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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새벽에서 황혼까지의 황금여행 김강희 작가

JJuni__ 2020. 8. 6.

새벽에서 황혼까지의 황금여행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나라 사진작가인 김강희 작가를 소개 시켜드리고자 합니다!!

김강희 작가는 수년에 걸쳐 그녀가 가장 평범한 장면에서 창문을 통해 또는 통행인의 어깨 너머로 

겹쳐지는 일몰과 푸른 하늘 및 야자수를 볼 수 있는 스타일을 개발했습니다.

2016년 9월 상하이에 기반을 둔 발행인 Same Paper 라는 사람은 

김강희 작가와 첫 제목의 Magic이라는 제목의  책을 공동 작업했으며 약 3년 후 사진 작가의 성장을 

반영한 간행물인 Golden Hour를 발표했습니다.




Same Paper는 항상 김강희 작가와 연락하였다고 하였고 원래 김강희 작가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어서 비자 제한 때문에 몇 년동안 해외 여행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논의하면서 출판사들은 그녀의 작품과 감정이 어떻게 반영하기 시작했는지 알게되고


이미지는 정말 로맨틱하며 미묘한 향수와 향수병으로 가득했다고 하였습니다.


Same Paper는 이러한 변화를 발견한 후 두번 째 책을 만들게 되었고 그 책이 Golden Hour 였습니다.


그는 김강희 작가의 최근 작품들을 살펴 보고 그녀가 사용하는 색조와 기술에 매료됐다고 하였습니다.





책 전체에 걸쳐 있는 새 팔레트는 책의 표지와 엔드 페이퍼에 초점을 맞춥니다.


생생한 오렌지색, 주황색의 노랑색 그라데이션이 한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미학에 대한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Golden Hour는 예술적 성숙을 나타냅니다.


그녀의 이전 작품인 Magic에서 작업 할 때 그녀의 작품은 꿈과 신선함이었습니다.


따라서 Same Paper는 이 느낌에 반응하는 가벼운 표지 디자인의 작은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녀는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관심을 받았고 작품을 더욱 더 큐레이터하게 만들었습니다.


Golden Hour는 디자인의 전통적 사진첩과도 잘 맞으며 이미지는 스프레드 오른쪽에 표시됩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하루 종일 여정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


제목이 Golden Hour 인 것처럼 독자는 책을 읽음으로써 새벽부터 해질 무렵까지 


이 여정을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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